NEWS
태종에프디 소식
영하 18도의 정적 속에서 피어나는 뜨거운 열정, 그 생상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태종에프디의 뉴스는 단순한 성과 보고가 아닙니다. 우리가 더 맛있는 한 그릇을 위해 고민했던 밤들, 파트너사와 손을 맞잡고 이뤄낸 혁신의 순간들
그리고, 대한민국 식탁을 더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우리 임직원들의 약속을 차곡차곡 기록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고객님의 건강한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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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에프디 소식
영하 18도의 정적 속에서 피어나는 뜨거운 열정, 그 생상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태종에프디의 뉴스는 단순한 성과 보고가 아닙니다. 우리가 더 맛있는 한 그릇을 위해 고민했던 밤들, 파트너사와 손을 맞잡고 이뤄낸 혁신의 순간들
그리고, 대한민국 식탁을 더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우리 임직원들의 약속을 차곡차곡 기록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고객님의 건강한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냉동 간편식 제조 전문 기업 태종에프디가 13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달성한 기록적인 매출 신장을 축하하고, 현장에서 땀 흘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사는 성장의 기쁨을 직원들과 나누기 위해 전 임직원에게 특별상여금을 지급했다. 특히 이날 행사의 백미는 언어의 장벽을 허문 대표이사의 신년사였다. 대표님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미얀마, 키르기스스탄, 네팔, 우즈베키스탄, 베트남어 등 5개국 언어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직접 새해 인사를 건네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
대표님은 훈화를 통해 “오늘의 성장은 국적에 상관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회사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여러분”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올해 역시 기록적인 매출 달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하며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단순한 명절 행사를 넘어, 다국적 직원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하나의 팀’임을 확인한 이번 자리는 임직원들에게 큰 자긍심을 심어주었다. 태종에프디는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